사도행전강해 제 4강, 집사행전 (스데반, 빌립) 2023-04-19 - 143회
사도행전강해 제 3강,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는 자들 2023-04-12 - 152회
사도행전강해 제 2강, 성령으로 전파되고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2023-04-05 - 263회
사도행전강해 제 1강, 사도행전 개관 2023-03-22 - 134회
사무엘상강해 제 17강, 사무엘상 30~31장 및 전체 리뷰 2022-12-21 - 119회
사무엘상강해 제 16강, 다윗 너머 하나님 이야기 2022-12-14 - 205회
사무엘상강해 제 15강, 시련, 왕이 되기 위한 준비 2022-12-07 - 854회
사무엘상강해 제 14강,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사울 2022-11-23 - 187회
사무엘상강해 제 13강, 힘의 싸움에서 믿음의 싸움으로 2022-11-16 - 373회
사무엘상강해 제 12강, 평생 말씀을 가까이하며 2022-11-02 - 240회
사무엘상강해 제 11강, 자만함으로 생기게 되는 일들 2022-10-19 - 156회
사무엘상강해 제 10강,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 2022-10-12 - 132회
사무엘상강해 제 9강, 사울을 왕으로 세우심 2022-09-21 - 201회
사무엘상강해 제 8강, 백성의 지도자 사무엘 2022-09-14 - 397회
사무엘상강해 제 7강, 언약궤를 빼앗긴 백성, 언약궤의 이동, 자기의 싸움을 싸우시는 여호와 2022-09-07 - 397회
사무엘상강해 제 6강, 꺼지지 않은 하나님의 등불 2022-08-24 - 243회
사무엘상강해 제 5강, 보내심을 받은 사무엘 2022-08-17 - 567회
사무엘상강해 제 4강,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? 2022-08-10 - 288회
사무엘상강해 제 3강, 자녀를 위한 한나의 기도 2022-08-03 - 421회
사무엘상강해 제 2강, 고통, 기도의 자리로 부르심 2022-07-20 - 636회
사무엘상강해 제 1강, 사무엘상 개관 2022-07-13 - 396회
출애굽기강해 제 7강. 성막의 제작과 제사장 2022-07-06 - 130회
출애굽기강해 제 6강, 언약이 파기되고, 갱신됨 2022-06-22 - 140회
출애굽기강해 제 5강, 하나님의 집 2022-06-15 - 216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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